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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전 · 한 편의 기록
사랑흐름 자서전

당신의 삶이,
한 편씩 남습니다

여덟 구간을 한 편씩. 모두 모이면 삶의 여정이 됩니다.

자서전 견본
이름이 새겨진, 나만의 표지
자서전 견본
나를 키워주신 분들 — 관계에서 시작된 이야기
자서전 견본
사진과 목소리까지, 그대로 담깁니다
자서전 견본
살아온 모든 계절이, 한 편씩

견본입니다. 실제 기록은 선생님이 들려주신 이야기로 채워집니다.

한 편 한 편이 모여,
삶의 여정이 됩니다

이렇게 채워집니다
한 편씩, 나를 둘러싸 채워갑니다
나 중심 여덟 자리 도장 우주 가운데 나, 둘레에 여덟 자리 도장. 한 편을 마치면 그 도장이 채워집니다. 어린 날, 그 집과 골목 나를 키워주신 분들 배우고 꿈꾸던 날들 일터에서 걸어온 길 가정을 이루다 버티고 일어서던 시간 가장 빛나던 날 지금, 남기고 싶은 마음

한 편을 마치면, 그 도장이 나를 둘러싸 채워집니다

어떻게 진행되나요
다섯 걸음이면 됩니다
열다
기록을 엽니다
첫 이야기를 고르는 시간
묻다
여쭙습니다
여덟 구간의 질문
옮기다
말을 옮깁니다
들려주신 그대로
다듬다
함께 다듬습니다
카톡·문자·음성으로
맺다
한 편을 맺습니다
한 구간이 글로 남습니다
내가 이렇게 남습니다
흩어진 기억이 한 편이 됩니다
내 이름이 남습니다
맨 앞에
이름이 놓입니다
사진이 기억을 꺼냅니다
한 장이 잊고 있던
이야기를 불러옵니다
내가 쓴 이야기
내 손으로
완성한 한 편
누구를 위한 기록인가요
한 편이 이렇게 이어집니다
나 자신에게
살아온 시간을 스스로 마주하는 일
나를 만들어 주신 분들에게
부모·배우자·벗, 함께 쓴 이야기
다음 세대에게
오래 남아 전해질 유산
시작하기 전에, 잠시 서랍을 열어보세요
이런 것들이 곁에 있으면, 이야기가 더 깊어집니다
내 인생의 한 장면
다시 봐도 가슴이 뛰는 그 사진
손때 묻은 노트
그때의 글씨가 남아 있는
나의 일기장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았던
문득 떠오른 기억
종이 한 귀퉁이에 적어둔

여행지도가 지금의 관계를 발견하는 길이라면, 편지는 그 관계에 마음을 전하는 길입니다. 그리고 자서전은 그 모든 관계 속에서 살아온 ‘나’를, 한 편의 이야기로 건져 올리는 길입니다.

한 분 한 분이, 우리가 미처 몰랐던 지혜와 시간을 살아오셨습니다. 사랑흐름은 조용히 여쭙고, 귀 기울여 듣고, 그 삶을 한 편의 기록으로 정성껏 엮습니다.

사랑흐름은 진단하지 않습니다. 다만, 당신의 이야기를 오래 기억되는 형태로 옮겨 드립니다.

돌아보는 것은 자연스럽고 건강한 일입니다. 삶을 이야기로 정리하는 일은 나의 존엄을 세우고, 그 안에서 관계의 의미가 더 선명해집니다. (존엄 치료 연구 · 인생회고 이론을 바탕으로)

인생 전체가 아니라, 한 편씩
인생 전체를 한 번에 담지 않습니다. 여덟 구간으로 나누어 한 편씩 남깁니다. 여덟 편이 모이면 삶의 여정이 됩니다.
종이책으로 엮는 일은 별도입니다
완성된 기록은 화면에서 그대로 펼쳐 보시고, 인쇄하거나 파일로 저장하실 수 있습니다. 종이책으로 만들어 드리는 일은 따로 값이 산출됩니다.
글은 그대로 둡니다
저희는 원고를 읽지 않습니다. 맞춤법과 띄어쓰기만 다듬어 드리고, 하신 말씀은 그대로 담깁니다.
사진은 기록을 만드는 데만 씁니다
올려주신 사진은 기록 만드는 데만 쓰고, 14일 안에 원본을 지웁니다. 다른 분이 함께 나온 사진은 그분 마음도 살펴 주세요.
완성까지 통상 2주
이야기를 정성껏 엮어, 통상 2주 정도면 완성해 보내드립니다.
90일 동안 다시 보실 수 있어요
완성한 기록은 90일 동안 언제든 다시 보고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 뒤에는 저희 손에도 남지 않게 지워집니다.
보내드린 뒤에는 고칠 수 없어요
마지막으로 한 번 살펴보시고 보내시면, 그대로 한 편의 기록이 됩니다. 인쇄된 색과 결은 화면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당신의 삶은,
기록될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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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듯 —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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