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흐름여덟 구간을 한 편씩. 모두 모이면 삶의 여정이 됩니다.
한 편 한 편이 모여,
삶의 여정이 됩니다
한 편을 마치면, 그 도장이 나를 둘러싸 채워집니다
여행지도가 지금의 관계를 발견하는 길이라면, 편지는 그 관계에 마음을 전하는 길입니다. 그리고 자서전은 그 모든 관계 속에서 살아온 ‘나’를, 한 편의 이야기로 건져 올리는 길입니다.
한 분 한 분이, 우리가 미처 몰랐던 지혜와 시간을 살아오셨습니다. 사랑흐름은 조용히 여쭙고, 귀 기울여 듣고, 그 삶을 한 편의 기록으로 정성껏 엮습니다.
사랑흐름은 진단하지 않습니다. 다만, 당신의 이야기를 오래 기억되는 형태로 옮겨 드립니다.
돌아보는 것은 자연스럽고 건강한 일입니다. 삶을 이야기로 정리하는 일은 나의 존엄을 세우고, 그 안에서 관계의 의미가 더 선명해집니다. (존엄 치료 연구 · 인생회고 이론을 바탕으로)
계절이 바뀌듯 —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