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흐름 마음 도화지

삐뚤빼뚤 마음 도화지

삐뚤빼뚤 마음 도화지

잘 못 써도 괜찮아요.
삐뚤빼뚤한 게 진짜니까요.

오늘은 누구를 떠올려볼까요?
엄마아빠할머니할아버지 친구선생님그리운 그분나 자신
기억 한 조각
손으로 적는 한마디
다른 분들은 이렇게 적으셨어요
마음을 비우는 말

미안합니다 · 용서합니다 · 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당신을 용서합니다

당신도 나와 같은 사람이기에 아픔이 있겠지요

당신이 당신 자신을 사랑하기를 바랍니다

축복하는 말

당신이 평안하기를 바랍니다

당신이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당신이 고통으로부터 자유롭기를 바랍니다

당신이 당신의 모습 그대로 존중받기를 바랍니다

마음을 잇는 말

그때 당신도 참 힘들었겠네요

내가 몰랐던 당신의 마음을 이제는 조금 알 것 같아요

당신이 내 곁에 있어 줘서 참 다행이에요

나도 당신에게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때 그 아이처럼

어릴 적 엄마가 나를 보던 그 눈으로, 이제는 내가 당신을 볼게요

세월이 지나 어른이 되었지만, 당신 앞에서는 여전히 그때 그 아이처럼 서툴러요

투박한 그림이지만, 내 마음은 그때보다 훨씬 커졌어요

보시고, 당신의 말로 적어보세요.
손으로 적어보세요
타이핑으로 적는 말
이 마음을 전하는 사람
이름
함께했던 소중한 사진 공유 · 없으면 넘어가셔도 돼요
이 마음, 어디서 태어났나요 · 안 쓰시면 안 찍혀요
완성된 편지 의식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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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한 뒤 카톡으로 보내셔도 돼요.

이 그림에 담긴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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