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흐름
여행 안내자 제안
사람과 기관을 잇고, 기관과 가정을 잇고,
마음을 다시 전하는 일을 함께하실 분을 모십니다
하나
복지관 프로그램이 끝나는 날, 어머니가 아들에게 쓴 편지가 나옵니다.
담당자는 그 프로그램을 소개한 사람을 기억합니다.
그 사람은 다음 해에도 그 기관에 들어갑니다.
둘
소중한 분을 떠올리고, 그 마음을 찾고, 그 마음을 전하는 여행입니다.
참여자는 휴대폰으로 자기 마음을 따라갑니다.
한 사람을 떠올려 한마디를 적어 보내는 카드
손으로 직접 적어 보내는 그림 편지
한 사람을 정해 그 관계를 따라가는 여정. 여권 · 다섯 축 · 여행자 유형 · 계절 도장 · 관계 우주가 남습니다
그 여정의 답을 이어받아, 받는 분 성함을 넣고 그 관계에 맞는 말투로 쓰는 편지
여덟 구간으로 한 사람의 삶을 남기는 기록
마음여행은 여행지도와 편지를 함께. 두 분의 여정은 여기에 한 편의 기록까지
셋
떠올리고 · 찾고 · 전하고 · 남깁니다. 넷이 하나로 이어집니다.
떠올리는 대상은 아홉입니다.
넷
다섯
여섯
한 번의 행사로 끝나지 않습니다.
일곱
사랑흐름을 전하는 일은 상품을 판매하는 일이 아니라,
나를 믿어 주는 자리를 하나씩 만들어 가는 일입니다.
사랑흐름 여행 안내자의 자산은 판매 실적이 아니라,
다시 찾아오는 신뢰입니다.
두 길 모두 사랑흐름 여행 안내자입니다.
찾아가는 길
복지관·조합·지자체·기업을 만나 제안하십니다.
앞의 일곱 장이 그 길의 이야기입니다.
이어 두는 길
유튜브·인스타그램·블로그·밴드·카페처럼
이미 사람이 모여 있는 곳에 길 하나를 놓아 두십니다.
채널을 오래 가꾸어 오신 분께는 이미 가장 어려운 것이 있습니다.
사람이 모여 있다는 것입니다.
평소 주소 끝에 표식이 하나 붙은 형태입니다.
한 번 걸어 두시면 그다음은 손이 가지 않습니다.
영상을 새로 찍으시거나 글을 새로 쓰실 일은 없습니다.
보시는 분들께 무료로 해보실 것을 먼저 내어 드립니다.
마음 한마디와 삐뚤빼뚤 마음 도화지입니다.
그것이 좋았던 분이 여행을 떠나십니다.
두 길을 함께 하셔도 됩니다.
여덟
이제 당신이 닿는 곳에도
사랑흐름이 시작됩니다
성함과 연락처, 함께하시는 방식을 남겨 주시면 연락드립니다.
함께하시는 방식과 조건은 그때 정합니다.
카카오톡 채널 사랑흐름 · 070-4158-7786 · hkcpcgg@gmail.com